공지사항

오야니X여행에 미치다 <나만의 여행지를 추천해주세요>
  • 조회 2183
  • 2017.10.12

목록으로

  • l4l_sohee 2017.10.19 23:58:18

    2017년 9월 16일부터 29일까지 러시아, 핀란드 다녀왔어요~~
    정말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은 핀란드 뽀르보 마을이에요!!
    정말 누구나 한번씩은 가보셨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강이 있고 다리를 건너 뽀르보라는 마을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600년이 지난 지금 600년 전의 모습 그대로를 지니고 있었어요
    600년 전에 지어진 집들인데 양식이 너무 예쁘고 핀란드의 한적하면서 여유롭고 아름다움을 담아내고 있어요
    집들이 나무로 지어졌는데 핀란드에 나무가 워낙 좋아서 600년이 된 지금도 아름다운 집의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었어요
    정말 유럽의 고유 특색을 볼 수 있는 뽀르보 마을 추천합니다!!
    뽀르보 마을에서 사진을 찍으면서 가이드 해주시는 분이 사진찍을때 "김치~"라고 하지말고 핀란드에서는 "휘바~휘바~"라고 해야한다고 해서
    사진찍을때 "휘바~휘바~"라고 하면서 찍었더니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웃었어요ㅎㅎ 얼마나 창피하던지..ㅎㅎㅎㅎ 
    그 덕분에 좋은 사진은 건질 수 있었어요ㅎㅎ
    
    여행은 살아보는거야 라는 문구가 있듯이 저는 호텔이나 격식이 차려진 곳 보다는 그 나라 사람들이 사는 그대로를 함께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래서 이번에 러시아랑 핀란드 갔을 때 지인을 통해서 가서 일반 가정집에서도 숙식할 수 있었어요
    핀란드는 집을 크게 짓지 않아서 집에 들어가면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였고
    함께 생활했던 분들도 정말 친절하시고 있는건 다 주셔서 너무 좋은 여행을 하고왔어요~
    핀란드 집 마당에서 그릴에 구워먹던 고기 맛이 아직도 생생하고 잊혀지지가 않네요~
    
    
    저는 관광다니면서 가방이 너무 무거웠는데  2018년 1월에 독일 여행할때는 오야니 가방과 함께 해야겠어요~
    여행에 미치다와 오야니가 함께하는 콜라보 정말 멋있어요!!
    모든 욜로족들이 오야니템으로 욜라라이프를 즐기는 그날까지 오야니 응원합니다~~!

  • ehjiyo 2017.10.19 23:51:35

    국내여행 하면 제가 30여년을 살고 있는 인천을 추천하고 싶고,
    해외여행을 생각한다면 "다낭"을 추천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제가 다음달에 곧 가거든요!ㅎㅎㅎ
    
    친한친구 2명과 함께 총 3명이서 가는데, 이 친구들이랑은 15년지기로 일본, 중국, 미국도 함께 다녀왔고
    30대 기념으로 이번에 다낭을가요. 
    이 친구들이랑 여행을 가면 에피소드가 참 많아요. 뉴저지에서 흑인들과 경찰의 싸움을 눈앞에서 보고 (짱무서움ㅠㅠ)
    지하철 잘못타서 길도 잃고, 우드버리 아울렛에서 잠시 넋놓고 쇼핑하고...
    도쿄 디즈니씨 갔을때는 일본 공휴일과 겹쳐서 무지막지한 사람들만 구경하다 오기도 했어요.
    이때도 길 잃는건 필수.. 셋 다 길치라 구글지도 봐도 길을 몰라요..ㅜㅜ
    올해 초 다녀온 하얼빈은 영하 40도에 가까워서 무지하게 추웠는데 또 다양한 사건이 많았어요.
    하얼빈국제공항에 밤 늦게 도착했는데, 마지막 셔틀버스 놓쳐서 무서운 택시타고..
    30분 걸어 하얼빈역, 안중근 기념관 도착했는데, 마지막날 보니 숙소 바로 옆이었단 슬픈 이야기도 있고..
    (안중근기념관에서는 정말 역사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기념관이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데 현재는 아쉽게 사드보복으로 위치가 옮겨졌다고 해요..ㅠㅠ)
    요 근래 이 친구들과 영화 범죄도시 봤는데, 거기 하얼빈 조폭이 나와서 우린 도대체 어떻게 다녀온거냐고 얘기했어요.
    
    이렇게! 영혼의 동반자이자 여행의 동반자인 이 친구들과 함께 떠나면
    항상 에피소드가 넘쳐나요. 일기에 써도 한페이지가 모자랄 정도로요..
    그래서 더욱이 다음달에 떠나는 다낭여행도  기대돼요.
    다낭비치, 성당, 야시장 등 볼거리 먹거리 가득한 베트남여행은 또 어떤 에피소드로 채워질지..
    
    게다가 이번에는 "오야니 두부백"도 함께 할거라 더 좋아요. :) 사진 예쁘게 나오고 싶어 하나 장만했거든요..
    오야니와 함께하는 여행에 미친 제 모습은 어떨지 넘 설레여요.^^

  • hyj926417 2017.10.19 14:39:33

    여행을 자주 다녔던 것은 아니지만 일본 시코쿠 여행도 즐거웠고 친구들과의 제주도 여행도 즐거웠고 푸켓여행도 참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요.
    여행이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것은 분명 멋진 곳을 선택했던 것도 있지만 누구와 함께 그 여행을 다녀왔느냐도 참 중요한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제 인생에 있어서 가장 즐겁고 행복할 여행을 다음주 목요일에 떠날 예정이랍니다. 바로...엄마, 아빠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하기로 했거든요.
    
    생각해보니 저는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정작 엄마, 아빠는 비행기 한번 못타보셨더라구요..제가 어렸을 땐 엄마, 아빠도 저를 키우시느라 바쁘셨고, 제가 커서 모시고 다닐 수 있을 즈음엔 아빠께서 암투병 하시느라 아빠도, 엄마도 마음의 여유조차 없으셨었어요.. 엄마께서 이제 살만하고 여유있어서 여행다닐만 하니까 아빠가 아프시다며 농담처럼 얘기하시던게 생각나서 최근 아빠께서 컨디션이 좋아지셨다는 말씀을 듣고 일단 비행기표부터 예약을 해버렸답니다. 그래서 어제 병원진료때 교수님께 아빠의 제주 여행에 대해서 괜찮으실지 여쭈어봤는데...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했던가요? 해외여행은 아직 무리지만 제주도 정도는 괜찮다시며 혹시 모르니 제주에 있는 큰 병원 연락처와 위치는 알고 있으라고 하시더라구요..^^
    
    부모님과 함께 여행하는거...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떠나려고 하니 맘처럼 쉽지만은 않더군요..이젠 그렇게 자만하지 않으려구요..^^;;;;
    지금 엄마, 아빠께서는 어린아이가 소풍 전날 들떠있는 것처럼 정말 좋아하세요.. 설레여하시기도 하구요.. 저도 편안한 숙소도 잡아놓고 여기저기 맛집이랑 풍경 좋은 곳 찾아놓았답니다..^^
    
    지금까지 제가 여행했던 곳들도 정말 좋았지만 전 이번 제주여행이 가장 좋은 기억으로 남을것 같아요...아마도.....ㅎ~
    오야니 베스트 욜로족 영상을 보면서 이번엔 제가 아닌 엄마, 아빠를 저렇게 멋진 사진속 주인공으로 남겨드려야겠다 다짐해봅니다..^^
    
    부모님과 함께 떠날 제주도...어딜 보아도 어디에 앉더라도 무엇을 먹더라도 지금 저에게 가장 행복한 여행으로 남게 되지 않을까요~
    저의 제주여행...응원해주실꺼죠? ^____________^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여행....그 여행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멋지고 행복한 여행이 아닐까요?

  • dla5493 2017.10.19 14:14:21

    저는 서울을 추천합니다~
    대전에서 살고 있는데 ITX청춘 2층기차를 보고 저거타고 한 번 서울에 가볼까해서 계획을 짜서 서울에 갔습니다~
    서울역 고가공원가서 사진 찍고 산책하고(사람 너무 많아요~) 선유도 공원에 가서 늦은 저녁까지 사진 찍고 신나가 놀다가 왔는데~
    당일치기가 아쉽더라구요~ 
    곳곳에 저렴한 맛집도 너무 많이 있고~ 여러 공원들~옛스러운 고궁과 마을~ 
    마음먹고 서울 곳곳을 여행하고 싶습니다~

  • dahee9911 2017.10.19 12:34:11

    1.#해외여행의 꿈은 시작#  그 꿈의 첫 발을 유럽5개국 배낭여행으로 # 성공적
    
    지금은 그 때 만큼의 표현하기 힘든 감동과 신비로움은 느낄 수 없지만 그 때는 정말이지 정신을 차리기 힘들 정도의 감동이 밀려 왔었다. 
    커다란 배낭에 내 키보다 더 높이 짐을 꾸리고 하루 몇 키로를 걸어도 지치지 않았던 젊음까지 있었으니 그야말로 세상은 모두 나의 것! 딱 그 느낌이었고, 지금 같아서는 불필요함을 알기에 절대로 가져가지 않았을 버너와 쌀, 라면, 김 까지 바리바리 싸가지고 갔었다. 배낭여행이니 어디서든 켐핑을 하듯이 버너에 올려 음식을 해먹을 요량이었던 것이다. 
    배낭속에 넣었던 가스는 출국할 때 공항(김포공항)에서 압수를 당했으니, 라면이라도 끓여 먹으려면 가스가 절실히 필요했었다.
    
    파리 샹제리제 거리의 어느 잡화점으로 기억이 된다. 영어라고는 "Thank you" "Okay"밖에는 모르는 가엾은 영어실력으로 잡화점에 들어가 가스를 찾기시작했다. 하지만 아무리 찾아도 가스는 나의 눈에 띄지를 않았다. 결국 점원에게 다가가 "가스 어디있나?" 물론 "가스! 가스!" 이렇게...
    알아듣기는 커녕 '바디랭귀지'도 통하지 않았다.
    
    난 작은 메모지와 연필을 꺼냈다. 그리고 그렸다."뽀글 뽀글 오케이?" , "하하하하 오! 오케이!" 하면서 크게웃더니 나의 손을 끌고 길 건너 제법 큰 마켓으로 데리고 가서는 직접 가스를 집어주는 것이 아닌가! 그 후 영어공부를 틈틈히 해오게 된 계기가 되었지만(물론 지금도 겨우 생존영어 정도) 때로는 예기치 못 한 경험과 에피소드가 바로 여행의 또 다른 매력이 아닌가싶다.
    그리고 더 큰 깨달음은 '두려움은 마음속에 존재하는 것. 떠나면 다 해결된다는 것' 이었다.
    누구나 미지의 세계에 그것도 혼자 자유여행으로 떠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제일 먼저 찾아오는것이 두려움이다. 하지만 우리 세상사가 그렇듯 궁하면 통하게 되어있다. 더우기 요즘은 손안의 지도가 있으니 여행하기 얼마나 편한가. 여행의 주 목적과 행선지를 정했다면 간단히 짐을 꾸려 작은 가이드북과 핸폰 하나들고 훌쩍 떠날 일 이다.
     
    2. 국내여행  # 가을 경주여행 # 오야니 # 크로스백 # 첨성대 # 핑크뮤리 # 넘나 이쁜것 # 소중한 추억 담아왔어요
    
    경주는 높은 건물이 없고,초록과 능이 많은 경주 특유의 클래식함이 머무는 동안 마음을 차분하게 해줍니다.
    지금은 상업화가 엄청 진행된 황리단길 주변이 색다르기도 하고  그것 조차도 정겨워 보이는 '경주'가 가지고 있는 분위기.1년에 꼭 한두번은  오는 것 같은 이 작은 도시가 점점 좋아 집니다.
    
    핑크뮬리 가 있는 곳에 서서 오야니 크로스백하고 인생샷 남겨왔습니다. 핑크뮬리와 오야니 갈색 크로스백은 너무 잘어울렸어요~
    경주는 좋은 사람과 함께 걷기에 참 좋은 도시입니다.
    
    

  • tttsky2011 2017.10.19 00:18:13

     제가 다녀온곳 중 정말 좋았던 곳은 제주도 였습니다.
    남들 다가는 제주도라지만 저에겐 조금 특별했어요.
    결혼후 신혼도없이 임신해서 9년째 두아이낳고 살다보니 여가시간이 정말 없더군요.
    결혼전엔 혼자 여행도 많이 다니고,열정넘치던 처자였는데 어느새 집순이가 되어 여행다운 여행을 못다녔죠.
    급작스레 결혼8주년기념일에 남편이 통장하나를 내밀며 여행 다녀오라고ㅠ..ㅠ 혼자 다니는 여행 좋아하니 아이들은 놔두고 다녀오라더라구요.
    그렇게 떠나게된 홀로 제주도여행은 정말 인생 최고였어요.
    갈치조림도 먹고,제주흑돼지도 먹고,셀카도 찍고,바닷가에서 거닐어도 보고,정말  행복했어요^^
    지금도 그때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네요~~
    
    제주도는 워낙 명소들이 많아서 다 돌아보진 못했지만 
    우도에서 먹은 짬뽕,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일출.잊지못할 추억이에요.
    
    올해 12월2일엔 결혼9주년 기념으로 싱가폴 여행갑니다.
    생애 첫 해외여행이라 너무 떨려요 ㅎㅎㅎㅎ
    가족여행이라 아이들 손잡고 다니려면 편한 가방이 필요하다싶어요^^
    탬버린백팩 예쁘게 메고 여기저기 자유롭고 신나게 놀다오고 , 인생샷 남겨오고 싶어요~~~
    
    우리나라 최고 아름다운 섬 제주도!!
    적극 추천합니다^^*

  • qhqhqh888 2017.10.18 02:58:23

    갑자기 생긴 휴가에 멀리 가지는 못하고 부랴부랴 제주도 항공권이며 숙소를 급하게 예약하고 다녀왔는데 급여행이었지만 정말 좋았네요. 역시 사람들이 많이 국내여행 명소로 뽑는 이유가 있어요. 급하게 가게된 여행이라 적당한 가방이 없어 찾아보다 테일러 미드 블랙하나 장만해서 크로스로 해서 다녔답니다. 다시 한 번 제대로 준비해서 제주도로 떠나고 싶네요.

  • naver_82778456 2017.10.17 17:14:27

    오야니의 모델이신 '박수진'님께서 오늘 날이 좋아 번개같이 주먹밥을 싸고 자다 깬 비몽사몽인 아들을 태워 서울대공원으로 가신 소중한 추억에 오야니 ' 린덴 크로스바디 ' 버건디 크로스백을 보고 틴턴 크로스백의 검정색이 있지만 버건디가 자기를 데려가라는 저를 부르는 소리에 오야니 홈페이지에 들어오게 되었으나, 일석이조로 오야니 식구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는 기회까지 생기게 되어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 아드리아해 연안의 ' 크로아티아 ' 가보셨나요?
    저는 여행지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잊지 못하여 추천드립니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부터 영화 아바타의 모티브가 된 신비롭고 아름다운 요정들의 숲이라 불리는 플리트 비체, 
    바다오르간 소리를 들으며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볼 때면 그 어떤것도 필요없는 곳 자다르,  
    따뜻한 햇살 아래 깨끗한 바다 옆으로 높게 뻗어 있는 야자수의 해변 산책로 스플리트,  
    그리고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까지 자동자로 여행을 한 10일간의 발칸여행은 최고의 순간이였습니다.
    두브로브니크의 성벽에  둘러싸인 주황색 지붕들, 코발트 블루빛의 아드리아해를 보며 걷는 성벽투어는 저에게 황홀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여행하는 동안 잇 아이템들은 항상 오야니였습니다.
     틴턴 크로스백은 가벼우면서도 적당한 사이즈에 수납공간도 많아서 여행지를 돌아다니면서 필요한 모든 물품을 가지고 다닐 수 있었습니다.
    소프트 레더 플레어 스커드는 해변을 걷는 캐주얼의 코디에도 격식있는 레스토랑의 저녁식사 자리에도 저의 코디를 완성해주는 너무 사랑스러운 스커트였습니다.
    
    크로아티아는 로맨틱을 원하는 분들이라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은 여행지이며, 오야니템와 함께 한다면 더할 나위없는 욜.로.라.이.프.를 할 수 있을 꺼라 확신합니다.

  • vivien213 2017.10.16 19:47:16

    오야니 홈페이지에 들어왔다 깜짝 놀랐습니다. 이거 나를 위한 이벤트구나~!!!!!!
    저는 추석 연휴 시작 때에 오야니 델리백팩(검정)과 헤리티지 스니커즈를 샀어요. 그리고는 연휴 끝무렵인 10월 8일~11일까지 교토, 오사카를 혼자 여행하고 왔습니다. 오야니 델리백팩과 스니커즈는 꼭 여행 때문에 산 것은 아니었지만 새 가방과 새 신을 신고 가면 기분도 더 좋을 것 같아서 새로운 아이템들을 장착하고 여행을 떠났죠. 정말 오롯이 혼자 여행하기에 교토는 더할나위 없이 좋았고 오사카의 야경도 황홀했습니다. 
    혼자하는 여행이었기에 가방을 메고 있는 사진이 없는데 마침 딱 하나 있네요. 산타마리아호를 타고 난 뒤 덴포잔 관람차를 타러 가다가 전신 거울처럼 비추는 문을 보고 혼자 전신사진을 찍었어요. 혼자다 보니 거의 얼굴 셀카밖에 없었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찍은 전신샷이었네요. 오야니 델리 백팩 메고 헤리티지 스니커즈를 신고 신나서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을 찍었답니다. (이 후기는 사진을 올리는게 아니라서 검증을 할수가 없네요.. 쩝...)
    아무튼 여자 혼자 여행하기에 교토, 오사카는 정말 더할나위 없는 힐링의 장소이고요 기분전환을 위해서 예쁜 가방, 편한 신발, 예쁜 모자 착용하고 가면 그냥 스스로 기분이 up되는 것 같습니다.  추석 기간에 깜짝 세일을 한 오야니 덕분에 새로운 기분으로 새가방과 새 신발 신고 행복하게 여행하고 왔습니다. 신발이 편해서 아라시야마에서 자연을 보며 참 많이 걸었는데 발이 편해서 좋았습니다. 오야니 매장 직원 분들이 하루 종일 서 있어도 안 아프다며 적극 추천했던 신발이었기에 샀는데 정말 그랬어요.(바램 같아서는 밝은 색도 나왔으면...^^) 오야니 델리 백팩은 여행을 할 때 버스, 지하철 노선도나 여행 스케줄러 같은 거 넣고 썬글라스, 지갑 등을 넣고 다니니 딱 좋습니다. 덕분에 행복한 여행으로 힐링하고 왔어요. ^^ 제 직장 동료도 비슷한 시기에 오사카에 혼자 다녀왔더군요. 그 쪽도 저도 여자 혼자 여행은 처음이었습니다. 처음으로 혼자 여행을 계획한다면 오사카, 교토 강추예요! 다음엔 또 다른 예쁜 아이템 장착하구요~*^^*

  • go9933 2017.10.16 14:19:45

    저는 어느 계절이든 가면 즐거운 곳 제주도를 추천합니다~
    결혼하고 나서 년에 두세번은 가는 제주도~
    비행스케줄이나 언어 그리고 음식이 맞을까 걱정하지 않아서 공항에서부터 즐거움 가득하게 됩니다~
    개인이 하는 관광지도 많지만 나라에서 운영하는 공원도 많아서 금적적으로 여유가 없을때도 부담 없이 갈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지난 여름  제가 선택한 가방이 오야이 폰월렛핑크에요~ (작년부터 알고 구매 했는데 벌써 오야니 가방 8개^^)
    친구들 외에 모르는 사람이 가방 예쁘다 하는소리를 들은 적이 없는데~ 여행하면서 외국이 관광객에게 가방 예쁘다 얘기를 2번이나 들었어요^^
    여행 할 때 간편하게 핸드폰하고  립펜슬 거울 하나 넣고 다니면 정말 편리하고, 어떤 옷에도 다 잘 어울려 예쁘다 소리 들을 수 있을 거에요~

  • totolo1190 2017.10.16 11:50:22

    다시 가보고 싶은곳!
    새로운 여행지도 좋지만 하나도 빠짐없이 둘러보고 싶은 전주 한옥마을을 추천합니다
    1. 다양한 먹거리는 눈과 입이호강
    2. 다양한 한옥체험과 전통행사 구경
    3. 막걸리거리의 진풍경
    * 유명하지만 이제야 가본 1인 입니다
    기대없이 갔는데 내가 먹어본 전주비빔밥은 사기인가요?ㅋㅋ 
    한옥마을 입구부터 이어지는 다양한 먹거리는 길거리 음식의 다양함을 맛볼 수있었습니다
    도자기체험과 무료전통국악 공연은 어른과 아이들에게 전통체험의 값진 시간을 만드는데 충분했고 한밤의막걸리거리는 아이들이 있어 눈으로만 감상하고 감탄한~! 이곳은 친구와 단둘이 다시 가보고싶네요^^
    가족여행지로도 손색은 없지만 주부에게 하루의 자유가 주어진다면 절친과 한옥마을의 따뜻함을 다시 느껴보고싶네요~^^
    
    
    

  • naver_26234957 2017.10.16 00:36:00

    동유럽의 아름다운 나라 "체코-프라하"를 소개합니다. 이번 추석 긴 연휴동은 오야니 홀리백팩을 메고 프라하성, 까를교, 근교 체스키크롬로프까지..  아름다운 풍경 속 사진 속에 오야니 가방이 단연 돋보이며 인생샷 가득 남기며 돌아왔답니다^^

  • ch00189 2017.10.15 20:05:39

    "오스트리아 Langenlois 지방의 아름다운 전원 풍경"을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흔히 오스트리아 하면 비엔나를 떠올리곤 하는데요,
    저는 Langenlois 라고 하는 시골틱한 매력이 아름다운 지방을 특별히 소개하고 싶습니다!
    오스트리아의 와인 생산지로 특히 더 유명한 곳이에요.
    Loisium 이라고 하는 와인 박물관에 가시면, 스파 룸에서 아름답고 넓은 포도밭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도 있어요~ 
    
    저는 오야니 백팩을 정말 스릉하는데용 ㅎㅎ 가볍고 편한 오야니 백팩과 함께 오스트리아 와인 포도밭을
    거닐면 정말 좋지 않을 까요^^
    
     Langenlois 지방 분들은 인심도 좋아서 먼저 인사를 건네면, "코레아!!" 하시며 밝게 웃어주셨던 좋은 기억도 있어요.
    
    오야니 백팩과 & 오스트리아 Langenlois 여행 추천할게요! 
    
    
    

  • likeship 2017.10.15 15:20:57

     제가 소개할 여행지는
    동양의 라스베거스라 불리는 " 마카오 " 입니다
    
    우리나라도 아직 못 가본곳이  많지만 저는 해외 여행지를 선택했어요! 
     해외이지만  짧은 시간내에 다녀올수 있고 돈부담이 적은곳을 생각해봤어요
    그래야 가볼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있을것같아서요^^
    
    "마카오"는 홍콩 여행중에 잠깐 들르는 여행지로 일정을 많이 짜지만, 저는 홍콩보다 "마카오"가 훨씬더 좋았답니다!
    동양의 조그만 도시이지만 동서양의 문화가 융합된 독특한 문화가 있습니다!
    엄청난 규모와 화려한 호텔에서는 여러가지 볼거리과 게임 엔터테인먼트를 즐길수가 있구요!
    세계에서 유명한 하우스오브댄싱워터쇼는 직접 보진 못했지만 다음 기회에 꼭 보고싶은 공연이에요!
    
    마카오타워도 가보시면 좋을것같아요! 액티비티한 체험을 할 수가 있죠!
    저는 번지점프 하는걸 직접 봤는데  진짜 대단한 심장을 가지신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리고 "마카오"에도 에펠탑이 있어요!  파리 에펠탑의 절반 크기로 전세계 에펠탑 모형중 젤 크다고 하네요!
    야경이 유명한 "마카오" 에펠탑의 라이트쇼는 6시 이후부터 15분마다 진행이되요!
    세나도광장 성바울성당은 꼭 둘러보셔야 되는 유명한 관광지 입니다!
    저는 성도미니크 성당도 좋았어요!
    세나도 광장에서 우연히 실제 결혼식을 보게 되었는데 아직도 신부의 파란드레스가 기억에 남네요^^
    사진 첨부가 안되서 아쉽네요^^
    너무 많이 걸어 허리 통증이 오고 발이 너무 아파 편한 신발을 급하게 구매한기억도 납니다^^
    
    좋았던기억이 많아 글이 많이 길어졌네요ㅋㅋㅋ
    "마카오" 는 짧은시간동안 많은 추억을 담아올수있는곳이라 생각해요~ "마카오"만의 특별한 매력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추천드려요!
    
    ★간단 여행정보
    직항노선 :  인천->마카오 
    비행시간 : 3시간
    시차 : 1시간 느림
    홍콩에서 페리타고 입국가능(여권필수 )- 1시간소요
    화폐 : 마카오 파타카/홍콩달러 둘다사용가능 
    
    
    
    

  • ljh0414 2017.10.15 14:00:18

    뉴욕 타임스퀘어 추천해요~! 올해 뉴욕 여행을 다녀왔었는데 랜드마크인 타임스퀘어가 제일 기억에 남았어요 ㅎㅎㅎ 오야니 테일러 메구 갔었는데 여행백으로도 짱짱이었어요 ㅋㅋㅋㅋ

  • seojm81 2017.10.14 17:04:46

    투덜이 남편 두고 4세 아들이랑 첫 여행을 했습니다.빟비행기를 타고싶다고 시작한 여행. 주의서 다 말렸으나 여행 고고.
    뚜벅이라 관광버스타고 이동하고 이동하고...
    우리 아들 믿음직하게 엄마말도 잘 따라와줘서 정말 잊지못할 손꼽히는 여행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꿈인것 같습니다.
    오야니 가방들고 즐거웠어요.

  • ehfrhfownd 2017.10.14 16:46:48

    저는 이번에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어요. 패키지여행이라 여행에 제한이있어 아쉬웠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꼭 자유로 한 번더 가고싶은 곳이예요. 다녀온지 한달이지났지금도 그곳의 커피와 쌀국수가 생각납니다^^;;

  • duwlsl13 2017.10.14 07:48:15

    얼마전가족여행을다녀왔어요ㅜ각자생활하느라 시간을 마추기가 어려웠는데 시간이맞아 동유럽여행을 다녀왔어요~~자연스러운유럽 느끼고싶다며뉴동유럽   추천합니다ㅜ가서싸우고 다투고했지만 그나름 가족에대한마음이 생겼어요ㅠ가족여행추천합니다~~

  • ROKMC 2017.10.13 20:09:00

    저도 제주도가 떠오르네요 . 우도가서 스쿠터타고 달리고 사진도찍고 모터보트타고 가서 절벽 구경 강추!
    제주도에서 먹었던 고등어회도 생각나네요.
    게스트하우스가서 여러사람들과 고기먹으면서 얘기나누고 다음날에 성산일출봉도 같이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다시한번 가고싶네요 ㅎㅎ  감기조심하세요

  • thddl0916 2017.10.13 18:58:10

    날이 선선해지니까 여름에 다녀왔던 제주도가 생각이 나네요~! 특히 투명하고 에메랄드 빛  바다가 인상 깊었던 애월을 추천해요~
    최근 방송 효리네민박으로 애월이 유명해져서 예쁜 카페나 맛집들이 많이 생겼다고 하는데
    유명하고 사람 많은 핫플레이스보다는 저는 한적한 애월 구석구석에서 경치를 만끽하며 휴식을 취하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여행하는 것도 좋지만 경치 좋은 곳에서 조용하게 힐링하는 여행 원하시면 제주도 애월 추천합니다~!!!

  • kjssjk24 2017.10.13 17:34:38

    저는방콕다녀왔어요~~다름이아닌 방에콕!
    남편이워낙어딜다니는걸싫어해서 여행이라도가고싶지만 혼자서2살아들데리고 갈엄두가안나네요.
    그렇다고 혼자서 갈려니 아기가 눈에아른아른ㅠ
    어쩔수없이 집에서 연휴를보냈네요.
    연휴에1차배송으로받은 오야니클러치백만 집에서 들었다놨다ㅋㅋ가방들고 당장이라도 어디든 떠나고싶었네요ㅠ35년살면서 신혼여행은커녕 비행기한번못타봤다는ㅠ여권만들어보는게소원이에요ㅠ
    요기밑에 여행후기 남기신분들 부러워서 저도 비록여행후기는아니지만 한자남겨봅니다.

  • birth911 2017.10.13 16:55:34

    작년 추석연휴 때 토론토에 다녀왔습니다.  St. Jones, Halifax라는 작은 도시들도 구경하고, 나이아가라 폭포와 그 주변 작은 마을 Niagara on the lake에도 다녀왔어요. 이 마을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방문 했던 곳인데 19세기 건축 양식의 건물들을 아주 잘 보존해 놓은 곳입니다. 너무 아름다웠어요. 
    
    캐나다는 도시보다 시골 소도시, 마을 들이 더욱 아름답습니다. 나무, 강들이 많아 자연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캐나다 가기 전에 뉴욕에 들렀는데 그때 오야니 샵에서 작은 크로스 백을 샀습니다. 여행내내 잘 사용했어요. 한국에 오니 친구들이 그 백 어디거냐고 묻길래 자랑도 곁들여 하고요 ㅎㅎ 여기 사진첨부하는 게 없어서 못 보여드리는게 안타깝습니다. 
    
    캐나다 가실 땐 작은 마을들을 꼭 둘러보세요. 동화 속에 들어간 기분 느끼실거에요~~~
    

  • jjong2015 2017.10.13 15:11:49

    제가 소개할 여행지는 '파주' 입니다~^^
    외국에 좋은 명소들이 많지만 우리나라에도 구경하고 좋은 곳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해요, 지역 마다 유명한 관광지가 있지만 
    지금 제가 살고 있는 파주에는 아이들이며 어른들이 함께 할수있는 여행지가 많답니다
    수목원,아울렛,놀이시설등 제일 유명한 임진각이 있죠~ㅎ 
    저희집엔 2.4살 꼬미들이 있어요,  아빠 쉬는날마다 멀리 못가면 아울렛에가서 어른들은 구경을 하고 아이들은 놀이기구 태워주는걸 너무 좋아한답니다 
    파주가 약간 시골?  외각에 있다보니 ... 작은 동네 같은데 맛집이며 인스타에 보면 핫한 곳이 많아요 ㅎㅎㅎ 
    멀리가지말고 파주로 놀러오세요~~~~~~~~!! ㅎㅎㅎ

  • kakao_537361000 2017.10.13 15:01:04

    제가 소개할 여행지는 뉴질랜드 입니다.
    원시 그대로의 때묻지 않은 청정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으며 넓게 펼쳐진 동화 속 배경 같은 아름다운 초원과 아기자기한 집들로 인해 아무렇게나 셔터를 눌러도 한편의 작품이 탄생하는 지구상의 파라다이스이다.
    게다가 양보운전이 생활화된 국민들로 인해 마음 편히 렌터카 여행을 할 수 있으며 여행자를 따뜻하게 맞이하는 국민들로 인해 여행지에서의 외로움을 느낄 겨를이 없는 최고의 곳이다.
    http://naver.me/GigGN6YT
    출처: 러블리토토 | 네이버 포스트
    위 주소에 들어가면 최고의 여행후기를 감상할 수 있다.

  • seacat 2017.10.13 14:36:51

    제가 소개할 여행지는 대구입니다~!
    비와 눈이 적당히 오는 대구!
    먹거리, 볼거리마저 풍부한 곳이랍니다~
    서울 남산타워 못지않은 풍경을 자랑하는 앞산 전망대와 83타워는 데이트코스로 손색없는 곳이랍니다!
    서문시장에는 유명한만큼 맛도 좋은 먹거리가 풍부합니다.
    야시장으로도 유명해서 늦은 시간까지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전 구역 지상철로만 이루어진 지상철 3호선 또한 큰 볼거리입니다!
    대구를 가로질러 끝에서 끝까지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요!
    단풍이 가득한 대구 풍경을 지상철에서 한번 감상해보세요!
    대구로의 여행 추천합니다!

  • dla9933 2017.10.13 14:25:02

    저는 일본 오키나와가 정말 좋더라구요~ 
    비성수기에 가면 일본인데도 생각보다 숙소가 저렴해요^^ 그리고 일본은 렌트를 해도 운전하기 너무 좋습니다~(양보정신이 정말 좋습니다) 네비는 숫자로된 코드를 입력하면
    우리나라 말로 얘기해주고 도로도 전혀 복잡하지 않고 단순해요~
    해중도로를 따라가면 우리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남태평양의 푸른 바다를 볼 수 있어서 색다른 맛이 있습니다~ 
    단 한가지!! 티비로 보면 음식을 맛있게 먹던데..  제가 음식을 싱겁게 먹는편은 아닌데 제 입맛에는 아주 많이 짜더라구요^^;

  • hjenain 2017.10.13 12:49:15

    제가 추천할 여행지는 남해랍니다ㅎㅎ 그곳은 우리나라에 속해있어 외국에 비해 다소 접근성이 좋은게 특징이에요~^^
    전 이번 짧지 않았던 추석연휴에 남해에 다녀왔어요ㅎ 9월에 오야니 테일러 미드 핑크를 하나 구매했는데 정말 들고 나가보고 싶더라구요.
    (사실 평소엔 밝은 가방보단 어두운 계열 가방을 많이 들고 나가잖아요~ 이럴때 들어봐야죠!)
    다시 여행얘기로와서..
    보통 남해라고 하면 독일마을을 많이 생각하시는데..
    특별히 추천할 장소는 미국마을이에요!!
    미국마을에 들어서면 조용하고 한적한 느낌과 마을 앞에 펼쳐진 논과 밭.. 그 사이로 난 길에 연결된 바다를 볼수 있어요.
    좀더 미국마을을 즐기는 팁은~~
    그곳 고즈넉한 위치의 펜션을 하나 예약해서 주인할머니의 특제 생강커피를 한잔 들고, 
    근처 월포 해수욕장으로 가는겁니다.
    월포는 상주은모래 해수욕장에 비해 사람이 많지 않고 석양이 잘 보이는 장점이 있어요. 석양을 보며 생강커피를 마시면
    그동안 챗바퀴 같던 반복된 하루와 업무들이 사르륵 사라지는 것 느낄 수 있어요~~>< 추천 꽝꽝~!!
     아! 그리고 하나 재밌던 일이 있었는데..
    저도 이번이 미국마을 첫 방문이라.. 미국분들이 사신다 생각하고, 미국인 할아버지와 할머니를 만나뵙게 되면 어색하지 않게
    대화해야겠다고 영어를 준비해 갔었어요(ㅎㅎ..)
    주인 할머니가 딱 나오시는데~ 흰 머리에 연갈색 염색이 빛받으면 금색으로 보이는건 저만그런가요?(ㅋㅋㅋㅋㅋㅋ)
    헬로우~ 했다가 할머니가 마지막까지 제가 외국인 인줄 알고 대화를 안하시던..ㅋㅋㅋㅋㅋ(따님이 가르쳐주셨어요)
    저도 황당하지만 할머니도 당황스러우셨던 깨알 에피소드가 있어요 ㅋㅋㅋ
    하지만 생강커피는 최고였답니다! 
    혹시! 나를위한 욜로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이번엔 가까운 남해는 어떠실까 합니다~><

  • kimnayee 2017.10.13 12:31:06

    혼자만의여행을다녀왔어요~후쿠오카 흔하지만 갈때마다 나의마음과 욕구를 충족시켜주내요 가을쯤살짝쌀쌀할때  온천투어에 맛난일본가이세끼 요리까지 먹음 몸과마음까지이완되더라구요 저는두군대 온천지역을 다녀왔어요 첫째는 유후인 온천은 일본 규슈 오이타 현 유후 시에 있는 온천이다. 후쿠오카 시에서 기차로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에 있는 도시에요 신칸센 기차타고 다녀왔는데 기차여행은 덤이내요~  유후인 역에 내리자마자, 유후다케라는 산이 웅장하면서도 자애로운 모습으로 유후인을 감싸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으며, 유후인 역에서 긴린코라는 호수까지 이르는 길에는 다양한 상점들과 온천여관, 미술관 등 아기자기하고 이쁜 구경거리가 많아요 유후인에는 다양한 온천여관이 있는데, 무소엔, 사이가쿠관 등 유후다케의 시원한 전망을 가지는 노천온천이좋더라구요 두번째 온천은 벳부에요 여러특이한오천이많아 10가지온천을 체험해볼수있고 특이 하게 해변가에서 모래찜질 정말시원 하더라요 10가지지옥체험투어꼭해보셔요 옴천에삶은 계란과 옥수수등요리도 먹을수 있어요 
    온천다하구 비행가타기전 후쿠오카 중심지인 하카타타와 텐진에서 쇼핑하구 일본음식드시면서 힐링해보셔요 일본 전통요리부터 디저트문화가발달해 여러가지 맛보는 재미가있어요~~
    여행에서 새로운경험도하고 맛남음식 몸도힐링해보사면좋겠어요 이쁜사진도 많이남기기구요^^~

  • yjac1004 2017.10.13 12:13:27

    중국의 하이난! 넘 좋았어요~ 비행시간도 짧은편이구..
    가까운중국같지않게... 바다와 열대야들 맑은하늘 새하얀구름이 기억에남아요~ 보는곳마다 경치가 멋졌어요~!!

  • eege 2017.10.13 11:35:37

    여행 하면 바다가 생각나고, 바다 하면 섬이 생각나서 주로 섬으로 여행을 많이 가는 편입니다.  한국의 제주도도  너무 좋지만, 아시아의 또다른 섬인 일본의 오키나와를 추천합니다. 
    일본이지만 일본같지 않은, 아시아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오키나와는.. 오키나와 본토에서 바라보는 바다도 좋고, 남들 다 가본다는 관광지들을 방문하는 것도 좋지만
    꼭 시간을 내서 한두시간 배를타고 또다른 섬으로 들어가 보시는것을 추천추천추천x1000000 합니다!!!
    더 깨끗하고 맑은 바다와 아무곳에서나 스노쿨링 해도 바다속의 아름다운 배경을 만들어주는 각종 산호초, 이쁜 물고기들, 운이 좋다면 바다거북까지 가까이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섬들이 많답니다! 여행 성수기때는 섬에 들어가는 배 티켓이 없을때도 있어서 미리 예약을 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당일치기로 섬에 갔다올 수 있고  1박도 할 수 있는데 저는 둘다 너무 좋았어요! 
    오키나와가 장마철이라 비성수기인 5월 말에서 6월 초에도 갔었는데 섬에 들어간 당일, 마침 날이 개서 너무 이쁜 바다를 저 혼자 독차지 한적이 있었어요.  
    느긋하게 이쁜 바다를 즐기다 와서 너무 좋았습니다!  

  • qkqhthgml 2017.10.13 11:19:56

    빛나는 밤 거리가 멋진 홍콩을 추천합니다!
    침사추이에 전세계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구요 특히! 12월 말에서 1월 사이 엄청난 빅세일 기간이라 실속있는 쇼핑족들에게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소호 거리에서 홍콩의 옛모습과 서양문화가 믹스된 새로운 경험도 매우 즐겁답니다.
    특히 영화 중경삼림에 나왔던 엘스컬레이터를 타고 가다가 중간에 내려가 홍콩 전통 시장에서 열대과일부터 다양한 과일을  살 수 있는데
    할머니께서 직접 깍아서 썰어서 주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요! 가격도 매우 매우 저렴하구요! 
    몽콕역에서 슈즈쇼핑을 하고 야시장에서 맥주 한 잔 걸치면 내가 바로 메이드인 홍콩이 된답니다!
    홍콩 완전 강추합니다! 
    

  • youngeun0127 2017.10.13 10:55:18

    찬바람 불땐 왠지 따뜻한 나라로 가고 싶더라구요. 제작년 11월에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왔는데 그곳은 겨울이어도 여전히 반팔을 입을만큼 따뜻했어요!
    일단 동남아의 이국적인 모습과 자동차보다 더 많은 오토바이가 시선을 끌고 명품브랜드만 있다는 백화점 1층엔 한국 로드샵들이 입점해있을 만큼 한류가 대단한 영향을 미치는 나라에요! 그곳에서 한국 음식과 한국 브랜드를 접하게 되면 괜히 애국심이 뿜뿜 생겨나게 된답니다ㅎㅎ!
    하노이의 롯데타워 꼭대기 무려 65층에는 ‘탑 오브 하노이’라는 루프탑 바가 있어요! 멋진 야경과 칵테일 한잔이면 누구나 감상에 젖을 수 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우연히 강ㅎ동씨과 이ㅅ근씨도 만났어요! 그래서 탑 오브 하노이는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장소랍니다. 

  • park60 2017.10.13 10:50:03

    저는 일본 규슈지역 추천합니다~ 좋은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 되었지만, 이맘때 가기 좋은데를 생각하니 아소산이 떠올랐어요! 요즘도 가끔 분화를 해서 뉴스에 나오지만?ㅎ 억새가 아주 아름다워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 부글 거리는 용암도 볼 수 있구요 ㅎㅎ 아소산도 가고, 료칸에 가서 온천도 즐겨보세요~ 

  • llleyj 2017.10.13 09:41:30

    저의 추천 여행지는 "군산" 입니다! 근대역사박물관 부터  초원사진관까지, 좋지 않았던 곳이 없었던 것 같아요. 특히 초원사진관을 관리하는 이모님이 사진관에서 사진을 찍어주시기도 하는데 너무 잘 찍어주셔서 지금도 간직하고 있어요~! 높은 건물이 많지 않고 조용하고 소소하게 여행다닐 수 있었던 군산여행, 조만간 다시 떠나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