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선미, 오늘은 상큼한 그린 여신

2018.09.14

선미, 오늘은 상큼한 그린 여신

오야니 제라드 크로바디로 상큼한 출근길 패션 완성!

뉴욕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뮤즈 선미가 KBS 뮤직뱅크 나들이에 나섰다.

현존 가장 뜨거운 패션 아이콘인 선미는 그린 컬러의 롱 원피스와 오야니 제라드 크로스바디(Gerrad Crossbody)를 착용해 상큼하면서 여성스러운 출근길 패션을 완성했다.

오야니의 18 F/W 제라드 크로스바디 백은 트렌디한 박스 형태의 미니 사이즈 크로스바디 백으로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에 에스닉 무드를 반영한 볼드한 모로칸 엠블럼 장식이 포인트이다.

핸드백 플랩 가장자리에 파이핑 디테일과 가죽 위빙 체인 스트랩으로 세련되고 페미닌한 느낌을 더했다.

 또한 미니 사이즈지만 내부에 아코디언 형태의 오픈 포켓을 추가해 뛰어난 수납력까지 자랑한다.

선미의 출근길 패션 잇 아이템인 제라드 크로스바디는 오야니 공식 직영몰(http://oryany.co.kr)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LIST

http://oryany.co.kr/brand/blog/view/%ec%84%a0%eb%af%b8-%ec%98%a4%eb%8a%98%ec%9d%80-%ec%83%81%ed%81%bc%ed%95%9c-%ea%b7%b8%eb%a6%b0-%ec%97%ac%ec%8b%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