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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러블리 여신 윤승아의 테일러 핀치

    배우 윤승아가 5월 21일 오전 매거진 화보 촬영차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윤승아는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모습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선보이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편안한 실루엣의 블랙 원피스와 크롭 재킷에 오야니 테일러 핀치 크로스바디(Taylor Pinch Crossbody) 클라우드 컬러를 매치하여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윤승아가 착용한 테일러 핀치 크로스바디는 오야니 테일러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여성스러운 볼륨감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다양한 착장이 가능한 데일리 아이템이다. 기존의 테일러 시리즈보다 좀 더 페미닌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 날 윤승아의 남편 김무열도 영화 ‘악인전’ 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받아 같은 항공편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며 화제를 모았다. 윤승아가 착용한 오야니 테일러 핀치 크로스바디는 오야니 공식 직영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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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1

    선미, 오야니와 함께한 산뜻한 서머룩 공개

    월드 투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수 선미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6월호 화보에서 싱그럽고 산뜻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선미는 미국 LA를 배경으로, 무대 위의 강렬하고 섹시한 분위기와는 다른 부드럽고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선미는 오야니 다이너 크로스바디(Diner Crossbody)와 보딩 버킷(Boarding Bucket), 크루니 샌들(Cluny Sandal)을 함께 매치하여 다양한 서머 룩을 완벽히 소화했다. 선미가 착용한 다이너 크로스바디는 내추럴 슈렁큰의 소재와 언발란스하게 잡혀진 사각 쉐입이 모던하게 어우러진 제품으로, 트렌디한 와이드 스트랩으로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보딩 버킷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에 실용성이 더해진 보딩 라인의 제품으로, 여행은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미니사이즈의 드로우 스트링백이다. 탈부착 가능한 2개의 스트랩으로 용도에 따라 숄더 및 크로스바디 등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크루니 샌들은 심플하고 슬림한 라인의 투밴드 플랫폼 샌들이다.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5cm 플랫폼 굽으로 키높이 효과와, 발이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다양한 룩에 매칭이 가능한 서머 시즌 데일리 슈즈 아이템이다.   선미의 경쾌한 서머 스타일을 완성한 다이너 크로스바디, 보딩 버킷, 크루니 샌들은 전국 오야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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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선미, 봄꽃을 닮은 화사한 공항패션 선보여

    가수 선미가 4월 26일 오후 미국 LA에서 열리는 그라치아 6월호 화보촬영차 인천공항 2터미널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선미는 오야니 테일러 핀치 크로스바디 (Taylor Pinch Crossbody) 클라우드 컬러와 플라워 프린트 원피스로 상큼한 봄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과 러블리한 미소도 돋보였다.         선미가 착용한 테일러 핀치 크로스바디는 오야니 테일러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으로 여성스러운 볼륨감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다양한 착장이 가능한 데일리 아이템이다. 기존의 테일러 시리즈보다 좀 더 페미닌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선미는 첫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아시아투어와 북미투어 순항에 힘입어 유럽투어 콘서트를 추가로 개최할 예정이다. 선미가 착용한 오야니 테일러 핀치 크로스바디는 오야니 공식 직영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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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4

    선미, 사랑스럽고 상큼한 공항패션 선보여

    가수 선미가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 참석차 3월 4일 오후 5시,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샌프란시스코로 출국했다.   선미는 오야니 그리니치 크로스바디(Greenwich Crossbody) 립레드 컬러와  롱스커트에 청재킷으로 상큼한 봄 패션을 연출했다. 또한 특유의 밝은 미소와 애교 넘치는 포즈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선미가 착용한 그리니치 크로스바디는 오야니의 19 SS NEW ITEM 으로 트렌디한 미니사이즈로 샤이니한 체인 디테일과 컬러콤비네이션으로 포인트를 준 아이템이다. 작은 사이즈이지만 내부의 분리된 수납공간으로 효율적인 수납이 가능하며 스크래치와 변형에 강한 엠보 소가죽을 사용하여 내구성과 실용성을 높혔다. 또한 체인 핸들의 가죽 위빙디테일과 독특한 매듭의 스트링 끈이 포인트로, 수작업의 정교함을 느낄수 있다. 선미는 지난 24일 성황리에 개최한 서울 콘서트에 이어 1차 오픈한 뉴욕, LA, 토론토, 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의 티켓을 매진시켰으며 이날 오후 6시 신곡 ‘누아르’(Noir)를 발표해 또한 화제가 되었다. 선미가 착용한 오야니 그리니치 크로스바디는 오야니 공식 직영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다가오는 봄, 선미처럼 상큼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러운 봄 패션을 완성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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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15

    효린, 다가오는 봄을 위한 트렌디한 공...

    효린, 봄을 위한 트렌디한 공항 패션 선보여 솔직한 매력과 유쾌한 입담을 뽐내는 걸크러쉬의 매력,  씨스타 출신 효린이 월드투어 및 화보 촬영을 위해 2월 15일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효린은 봄 기운이 느껴지는 트렌치 코트와 스타일리시한 조거팬츠, 운동화에 오야니 네리트 토트 애쉬 그레이 컬러와 19 SS 뉴 스트랩인 슈가랩을  함께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공항 패션을 선보였다. 효린이 착용한 네리트 토트는 오야니 베스트 아이템으로  모던한 디자인에 오야니 모로칸 엠보 로고가 에스닉한 무드를 물씬 풍기는 토트 겸 숄더 핸드백이다. 데일리로 착용이 가능한 합리적인 사이즈에 슈렁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움까지 더했다. 또한 네리트와 함께 착용한 슈가 스트랩은 페일 블루 및 페일 핑크 컬러 2가지로 구성 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오야니와 효린이  제안하는 오야니 네리트 토트백, 슈가랩과  함께 성큼 다가온 봄을 준비해 보자. 오야니 네리트 토트백 및 슈가랩은 전국 오야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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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9

    오야니, 트렌드세터 선미와 함께한 19 S...

    오야니, 트렌드세터 선미와 함께한 19 S/S 캠페인 공개 - 오야니, 신제품 광고 캠페인 진행 … 시즌 트렌드 컬러 소개 - -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 테마 아래 뮤즈 선미의 다채로운 매력 뽐내 -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뮤즈 선미와 함께한 2019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뮤즈 선미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S/S 시즌 캠페인은 ‘홈 스윗 홈(HOME SWEET HOME)’이라는 테마로 러블리부터 시크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는 선미의 일상과 공간을 담아냈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발매 앨범마다 화제를 낳으며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선미는 첫 월드 투어 'WARNING'의 서울 티켓이 오픈 직후 5초만에 매진되는 등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며 솔로 여가수로서 탄탄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공개된 화복 속 선미는 캐주얼한 진, 포멀한 수트, 걸리시한 스커트룩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야니는 이번 화보를 통해 클라우드, 라벤더, 미네랄 그린 등 봄과 어울리는 화사한 색감의 신상품을 소개하며 다가오는 봄 시즌 트렌드 컬러를 제안했다. 특히 브랜드의 아이코닉 베스트셀러 제품인 테일러 미니 시리즈의 업 그레이드 버전 테일러 미니미 블라썸(Taylor Minimi Blossom) 크로스바디 백은 화사한 야니 플라워 디테일로 페미닌한 감성을 더하였다.   에스닉 문양 엠보가 포인트인 틴턴 크로스바디 백과 모던한 쉐입에 브랜드 특유의 모로칸 엠보 로고로 에스닉 감성을 더한 네리트 토트 백은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컬러와 시즌 스페셜 스트랩과 참 장식 등의 포인트 액세서리들과 함께 선보여 스타일링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외에도 밀레니얼 세대를 타깃으로 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규 컬렉션부터 부티, 드라이빙 슈즈 등 슈즈 라인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오야니는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의 백, 슈즈, 의류 컬렉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오야니의 19 S/S 뉴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http://oryany.co.kr)을 비롯하여 전국 주요 백화점과 면세점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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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뉴스

    2018.11.26

    다솜, 오야니 아이템과 함께한 감각적인...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2월호 화보 및 공항패션 아이템   걸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2월호 화보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다솜은 파리의 호텔에서 외출을 준비하는 모습으로 오야니 네리트 폴 에디션(Neritt Fall Edition)과 린덴 크로스바디(Linden Crossbody)를 매치하여 감각적이고 강렬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다솜이 착용한 네리트 폴 에디션은 오야니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인 네리트 토트와 볼드한 에스닉 스트랩이 함께 구성된 제품이다.   F/W 시즌에 어울리는 에스닉한 감성과 더불어 토트, 숄더 등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린덴 크로스바디는 클래식한 직사각형 셰이프에 오야니의 독특한 에스닉 문양 엠보를 더욱 입체감 있게 작업하여 포인트를 준 제품이다. 화보에서 다솜은 린덴 크로스바디에 시즌감이 느껴지는 퍼 핸들을 매치하여 트렌디한 스타일을 뽐냈다. 또한 이에 앞서 다솜은 11월 8일 화보 촬영을 위한 인천공항 출국길에서 롱패딩, 롱부츠에 오야니 틴턴 크로스바디(Tinton Crossbody) 블랙 컬러와 머스터드 옐로우 컬러 폭스 퍼 폼폼 장식을 매치하여 상큼하면서도 세련된 윈터룩을 완성했다. 공개된 화보 및 공항패션 속 다솜 착용 아이템들은 전국 오야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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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1.01

    EXID 하니, 강렬한 파리지앵 스타일 완성

    EXID 하니, 강렬한 파리지앵 스타일 완성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1월호 화보 공개 그룹 EXID의 하니가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11월호 화보에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하니는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파리 거리를 배경으로, 오야니 제라드 크로스바디(Gerrad Crossbody)와 셀럽 첼시 부츠(Celeb Chelsea Boots)를 함께 매치하여 패셔너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니는 오야니 제품과 함께 원피스, 가죽 팬츠, 다운 재킷 등으로 화려하면서도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다. 하니가 착용한 제라드 크로스바디는 오야니의 18 F/W 인기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박스 형태의 미니백이다. 심플한 디자인에 에스닉 무드를 반영한 모로칸 엠블럼 장식이 포인트인 제품이다. 핸드백 플랩 가장자리에 파이팅 디테일과 가죽 위빙 체인 스트랩이 세련되고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또한 셀럽 첼시 부츠는 최소한의 디테일로 세련된 스타일을 표현한 제품이다. 발목까지 오는 길이로 세련된 외관을 연출,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고, 양 옆에 밴드를 사용하여 신고 벗기에 편리하며 굽높이 6cm로 다리가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준다. 하니의 다채로운 스타일을 완성한 제라드 크로스바디와 셀럽 첼시 부츠는 전국 오야니 매장과 온라인 직영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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