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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4

    오야니(ORYANY) 뮤즈 선미, 심플 &...

    오야니(ORYANY) 뮤즈 선미, 심플 & 시크 공항패션 선보여 뉴욕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뮤즈 ‘선미’가 일본 케이콘 참석 차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당일 선미는 시크한 무드의 캐주얼룩을 공항패션으로 선보였는데 오야니 ‘루나 토트백(Runa Tote Bag)’과 ‘데이나 드라이빙 슈즈(Dayna Driving Shoes)’를 매치해 내추럴한 매력까지 동시에 더했다. 오야니의 2018 S/S 컬렉션인 루나 토트백은 가벼운 나일론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에스닉 참장식을 포인트로 준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사이즈가 넉넉해서 여행 및 여가활동에도 활용도가 좋아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데이나 드라이빙 슈즈는 고급 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오야니의 자체 제작 아웃솔로 경량성이 뛰어나다. 착화 시 편안하고 슬림한 실루엣을 연출하며 캐주얼부터 세미 정장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가 가능해 패션 잇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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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07

    오야니(ORYANY) 뮤즈 선미, 봄을 부르는...

    은은하게 빛나는 테일러 샤이니를 매치해 화려한 봄 나들이 패션 완성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뮤즈인 배우 선미가 7일(토) 스타필드 고양 1층 중앙 아트리움에서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오야니의 새로운 뮤즈 발탁을 기념해 진행된 행사인 만큼 그녀를 만나기 위해 모인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상큼한 미소와 함께 포토월에 등장한 선미는 오야니의 반짝이는 테일러 샤이니 크로스보디백을 매치해 트렌디한 봄 나들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사랑스런 매력을 발산했다. 선미가 착용한 ‘테일러 샤이니(Taylor Shiny)’는 오야니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우며, 핸드백 전면에 화이트 크리스탈이 은은하게 빛나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또 콤팩트한 사이즈에 넉넉한 수납 공간으로 실용성이 뛰어나 데일리백으로도 제격이다. 또 팬사인회 이후 진행된 럭키드로우 이벤트 당첨자들에게 선미는 직접 경품을 증정하며, 간단한 축하 인사와 함께 포토타임을 가져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오야니(ORYANY)는 뉴욕 어반 스타일과 모로코의 전통적인 에스닉 스타일을 믹스한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다. 피혁 소재의 상품을 중심으로 핸드백, 의류, 슈즈, 그리고 스몰 레더 굿즈까지 동시에 전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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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22

    선미, 라일락 꽃같은 공항패션

    선미, 라일락 꽃같은 공항패션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 오야니의 뮤즈 ‘선미’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당일 선미는 사랑스러운 플로럴 패턴의 원피스와 오야니 제롬 숄더백을 착용해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오야니의 2018 S/S 제롬 숄더백은 트렌디한 스퀘어 바디 셰이프에 브랜드 로고를 심플하게 표현한 장금 장식이 특징이다. 토트와 숄더 그리고 크로스보디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백으로 완벽하다. 한편 선미는 오야니의 2018 S/S 뮤즈로 선정되어 ‘어 데이 인 로스앤젤레스, 선미(A Day in LosAngeles, SUNMI)라는 컨셉의 광고 캠페인으로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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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26

    선미, 봄 향기를 부르는 가방!

    선미, 봄 향기를 부르는 가방!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 오야니의 뮤즈 ‘선미’가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당일 선미는 루즈한 핏의 트렌치코트와 라이트한 워싱의 데님팬츠 그리고 오야니 테일러 하프문을 착용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오야니의 2018 S/S 테일러 하프문 크로스보디백은 트렌디하고 심플한 하프문 셰이프에 내추럴 슈렁큰 소가죽으로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터치감과 소재감을 더했다. 또한 오야니의 모로칸 엠보 로고와 미니 태슬 장식을 절묘하게 믹스해 에스닉한 무드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선미는 오야니의 2018 S/S 뮤즈로 선정되어 ‘어 데이 인 로스앤젤레스, 선미(A Day in LosAngeles, SUNMI)라는 컨셉의 광고 캠페인으로 자유분방하고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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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2.19

    2018 S/S 글로벌 캠페인 공개!

    오야니(ORYANY), 모로코 에스닉 무드의 2018 S/S 글로벌 캠페인 공개 ‘드로잉 인 모로코’ 컨셉의 오야니 18SS 광고 캠페인 선보여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드로잉 인 모로코(Drawing in Morocco)’를 테마로 한 2018 S/S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오야니는 뉴욕 어반 스타일과 모로코의 전통적인 에스닉 스타일을 믹스한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다. 피혁 소재의 상품을 중심으로 핸드백, 의류, 슈즈, 그리고 스몰 레더 굿즈까지 동시에 전개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18SS 광고 캠페인은 오야니의 뉴욕의 URBAN STREET한 무드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아이덴터티인 모로칸 에스닉(MOROCCAN ETHNIC)을 재 조명하기 위하여 모로코의 컬러와 매력을 더해 ‘드로잉 인 모로코(Drawing in Morocco)’ 컨셉으로 바다, 요트 선착장, 맨션 등 로맨틱한 모로코 무드의 이국적인 배경에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촬영에는 보그, 바자, 마리끌레르 등 해외 유명 패션 매거진과 레베카 테일러, 에스프릿, H&M 등 글로벌 패션 브랜드와 협업한 LA 베이스의 포토그래퍼 ‘보 그릴리(Beau Grealy)’와 샤넬, 프라다, 발렌시아가, 베르사체 등 다수의 명품 브랜드 컬렉션 런웨이와 캠페인 모델로 활약한 ‘엘자 라이엔딕(Elza Luijendijk)’이 함께 호흡을 맞춰 고감도·고퀄리티의 광고 비주얼을 완성했다. 오야니는 2018 S/S 키-컬러인 페일 블루(Pale Blue)와 더스티 라일락(Dusty Lilac)를 중심으로 크로스보디백부터 숄더백, 토트백, 호보백 등 다양한 핸드백 컬렉션과 에스닉 스타일의 의류 컬렉션 그리고 더욱 다채로운 스타일의 슈즈 컬렉션을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선보였다.   그 중 오야니 특유의 모로칸 문양이 엠보 처리되어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테일러 하프문 크로스보디백과 마르시 토트백, 웨빙 스티치 장식으로 에스닉한 감각을 더한 디그로 토트백과 리도 호보백 그리고 피라미드 엠보 소재의 로젤 숄더백은 모던한 스타일을 즐기며 실용성을 중시하는 현대적인 여성들에게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한 천연 가죽의 고급스러운 소재와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가죽 재킷부터 스커트 그리고 코튼 소재의 트렌치 코트, 후드집업, 블라우스 등 다양한 의류 컬렉션을 함께 선보이며 웨어러블한 스타일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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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장습격

    2018.02.13

    세련미가 폴폴, 현대충청점!

    당일로 떠나기 좋은 도시 청주에 오야니 매장 있다? 없다? 두구두구두구두구! 정답은 "있다!" 언제나 밝은 미소와 친절함을 겸비한 미녀매니저님이 있는 현대충청점 매장에 오야니 18SS신상과 함께 봄바람이 불고 있어요!     싱그러운 봄내음이 가득한 컬러들의 향연으로 벌써부터 마음이 두근두근 설레이는데요! 자, 그렇다면 현대충청 오야니 미녀매니저님이 추천하는 베스트 아이템 만나러 가실까요?   역시, 언제나 오야니의 베스트 아이템은 작고 귀여운 테일러 미니백! 실제로 테일러미니백을 보고 오야니를 알게 되었다는 고객님이 있을 정도로 매 시즌마다 새로운 컬러로 사랑을 받고 있어요. 하지만, 다가오는 봄엔 언제나 "레몬"   레몬컬러는 오야니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컬러로 시원한 컬러감으로 봄부터 여름까지 포인트백으로 언제나 인기가 많답니다. 심플한 데일리룩에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테일러 미니백_레몬 보러가기]   미녀매니저님이 추천하는 두 번째 베스트 아이템은? 반달모양의 오야니 엠보로고가 돋보이는 18SS 기대주, 테일러 하프문 크로스백 입니다!   BLACK, PALE BLUE, LIP RED 3가지 컬러로 출시한 테일러 하프문은 앙증맞은 테슬이 그 귀여움을 배로 끌어 올려주는 18년도 기대주랍니다! [테일러 하프문 바로가기]   미녀 매니저님의 세 번째 베스트 아이템은? 이제 곧 다가오는 개.강 제일 먼저 준비해야 되는 건 무엇? 바로 백팩! 네츄럴 슈렁큰으로 부드러운 쉐입감이 장점인 홀리 백팩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의 핸들 포인트로 토트백으로도 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답니다. [홀리백팩 바로가기]   오야니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 바로 오피스룩을 완성시킬 수 있는 클러치! 미녀매니저님의 오피스룩엔 오야니 "제롬클러치"가 한몫 거들었다죠. [제롬클러치 바로가기]   마지막 미녀매니저님의 베스트 아이템은 편안한 착화감에 끈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엘리엇 스니커즈" 이제품은 발목라인이 밴딩으로 되어있어 신고벗기가 편하고 소재의 부드러움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세미정장 코디에도 무난하게 신을 수 있답니다! [엘리엇 스니커즈 바로가기]   이상, 미녀매니저님의 실제 코디컷과 함께한 오야니 현대백화점 충청점 이었습니다! 다양한 코디컷은 미녀매니저님  @ultra_sg ☜ 인스타 계정을 통해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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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랜드뉴스

    2018.01.29

    선미, 오야니 뮤즈로 발탁

     선미, 오야니 뮤즈로 발탁.. 유니크한 라이프 스타일이 담긴 18SS 광고 공개  자유분방한 선미의 하루를 담은 트렌디한 감성의 오야니 광고 컷 선보여 뉴욕 어반 스트릿 & 에스닉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가 새 앨범 ‘히로인(Heroine)’으로 화려하게 컴백한 가수 선미를 18SS 오야니의 뮤즈로 선정했다. 오야니는 선미의 세련되고 시크한 이미지, 트렌드세터로서의 입지가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의 오야니가 선미와 함께한 18SS 광고컷을 공개했다. 영화 ‘라라랜드(LALALAND)’ 촬영지인 LA를 배경으로 진행된 이번 18SS 광고는 오야니 시즌 컬러인 ‘더스티 라일락(Dusty Lilac)’과 ‘페일 블루(Pale Blue)’를 활용해 색다른 에스닉 감성의 광고컷을 선보였다. 오야니의 18SS 광고는 셀러브리티 선미의 하루를 담은 ‘A Day in Losangeles, SUNMI’라는 스토리를 기반으로 선미만의 스트릿한 패션과 오야니 제품이 만나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선미는 립 레드 컬러의 엘리엇 숄더백에 같은 색상의 도트 원피스를 매치해 강렬한 여성미를 자아냈다,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에 네리트 토트백과 리도 플랩 숄더백으로는 과감하고 섹시한 매력까지 동시에 연출했다. 뿐만 아니라 오야니의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홀리 백팩과 로이스 백팩을 선미만의 패셔너블한 스타일로 완성하며 트렌디한 데일리 룩을 제안했다. 여성들의 패션 워너비인 선미의 지금껏 보지 못했던 매력적인 모습이 담긴 오야니의 2018 S/S 광고 ‘A Day in Losangeles, SUNMI’는 오야니 공식 홈페이지 ((http://www.oryany.co.kr) 및 인스타그램(@oryanykorea)과 페이스북(www.facebook.com/OryanyKorea)를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오야니의 18 S/S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몰(http://www.oryany.co.kr)을 비롯하여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면세점에서 순자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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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08

    선미, 오늘도 공항패션의 여신!

    선미, 오늘도 공항패션의 여신! 블랙 무스탕과 버건디 크로스바디 핸드백으로 공항패션 완성 선미, 블랙과 버건디의 시크한 만남! 가수 선미가 지난 8일 글로벌 토탈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 광고촬영 차 미국 LA로 떠나며 감각적인 공항패션을 선보여 화제이다.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블랙 쇼츠로 날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선미는 아메리칸 럭셔리 아우터 웨어 브랜드 앤드류마크의 터키산 양털 무스탕 블랙 컬러를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오야니의 베스트 아이템 중 하나인 린덴 크로스바디 버건디 컬러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착용해 감각적인 코디네이션을 선보이며 떠오르는 차세대 패셔니스타임을 과시했다. 당일 선미는 많은 취재진을 향해 밝은 미소와 인사를 보이며 ‘스타일 굿! 인성도 굿!’ 이라는 감탄사를 받으며 출국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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